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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판매 사진은 선택 — 남긴다면 7장, 이렇게 찍으세요

발행 Rediva (주식회사 블리츠스퀘어)운영·편집 정책공개 업데이트
중고폰 판매 사진은 선택 — 남긴다면 7장, 이렇게 찍으세요 대표 이미지

한 줄 요약

리디바 판매 신청에서 사진은 선택 사항입니다. 사진 없이 진행하면 리디바에 도착한 시점의 상태를 기준으로 검수하고, 사진 제출하기를 고르면 전면 화면 ON·OFF, 후면, 좌측·우측·상단·하단 7장을 남깁니다. 보내기 전 사진은 배송 중 생긴 흠집이나 파손을 구분하는 근거가 되므로, 남긴다면 케이스와 필름을 벗기고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게 찍으세요.

리디바 판매 신청에서 사진은 선택 사항입니다. 사진 단계에서 사진 없이 진행하기와 사진 제출하기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사진 없이 진행하면 기기가 리디바에 도착한 시점의 상태를 기준으로 검수하고, 사진을 남기면 보내기 전 상태가 기록으로 남아 배송 중 생긴 흠집이나 파손을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사진 제출하기를 골랐다면 전면 화면 ON·OFF, 후면, 좌측·우측·상단·하단면까지 7장을 찍습니다. 케이스와 필름을 벗기고 밝고 깔끔한 배경에서 기기를 크게 담으면 외관과 화면 상태가 잘 보입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현재 기준가부터 확인하려면 중고폰 시세 조회 를 이용하세요. 조건별 가격을 비교하는 순서는 내 폰 시세 정확히 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사진은 예상가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보내기 전 기기 상태를 남기는 자료이며, 최종 가격은 검수와 시세 산정 원칙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진 없이 진행할까, 사진을 남길까

선택진행 방식알아둘 점
사진 없이 진행하기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도착 시점의 상태를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배송 중 생긴 흠집·파손도 도착 상태에 포함됩니다
사진 제출하기7장, 약 3분보내기 전 상태가 남아 배송 중 생긴 손상을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어느 쪽을 골라도 최종 금액은 실물 검수 뒤 정해지고, 판매자는 최종 견적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거절하면 기기는 착불로 반품되며 반품 배송비는 판매자 부담입니다). 사진 없이 진행했더라도 발송 전까지는 신청 현황 페이지에서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검수 기준은 이용약관 제5조 ④와 제6조에 있습니다.

사진을 남긴다면 찍는 7장

신청 화면의 슬롯 순서대로 한 장씩 준비하면 빠뜨릴 일이 없습니다.

순서촬영 면사진에서 확인할 부분
1전면 · 화면 ON화면이 켜지는지, 표시 상태가 보이는지
2전면 · 화면 OFF유리의 기스·금·찍힘이 보이는지
3후면뒷판과 카메라 주변 상태가 보이는지
4좌측면프레임과 버튼 주변이 보이는지
5우측면프레임과 버튼 주변이 보이는지
6상단면상단 프레임 전체가 보이는지
7하단면충전 단자와 하단 프레임이 보이는지

한 장에 여러 면을 비스듬히 담기보다, 각 슬롯의 면을 카메라와 최대한 평행하게 맞추세요. 기기가 프레임 밖으로 잘리지 않으면서 화면을 충분히 크게 차지해야 작은 흔적도 구분하기 쉽습니다.

촬영 전 1분 준비

  1. 케이스와 액정 필름을 벗깁니다. 케이스는 테두리·후면을 가리고, 필름 상태는 실제 화면 상태와 혼동될 수 있습니다.
  2. 렌즈와 기기를 마른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습니다.
  3. 무늬가 적은 책상이나 바닥처럼 깔끔한 단색 배경을 고릅니다.
  4. 창가의 밝은 간접광이나 방 조명을 이용하되, 화면에 조명이 그대로 비치지 않게 위치를 조정합니다.
  5. 화면 ON 사진을 위해 알림 미리보기를 숨기고 개인정보가 없는 잠금 화면이나 단색 화면을 준비합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외관 등급을 가늠하고 싶다면 중고폰 등급 A/B/C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흐림과 빛 반사를 줄이는 법

  • 카메라 렌즈부터 닦기: 촬영용 휴대폰 렌즈의 지문이 사진 전체를 뿌옇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두 손으로 고정하기: 셔터를 누른 뒤 바로 움직이지 말고 잠깐 멈춥니다.
  • 기기와 평행하게 찍기: 테두리가 찌그러져 보이는 원근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반사 위치 옮기기: 기기를 세게 기울이기보다 조명이나 촬영 위치를 조금 옮깁니다.
  • 디지털 줌 피하기: 가까이 다가가되 초점이 잡히는 거리를 유지합니다.

기스가 빛에 묻히면 밝은 사진 한 장보다 각도만 조금 달리한 선명한 사진이 낫습니다. 다만 슬롯마다 한 장씩 올리므로, 가장 상태가 잘 보이는 한 장을 각 슬롯에 선택하세요.

화면 ON 사진에서 개인정보 지키기

화면이 켜지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도 개인 내용은 노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메시지·메일·금융 앱 알림의 미리보기 숨기기
  • 연락처, 사진, 계정 이름이 없는 잠금 화면이나 단색 화면 사용
  • IMEI·일련번호가 표시된 설정 화면 촬영하지 않기
  • 신분증, 택배 송장, 유심이 배경에 들어가지 않게 치우기

판매 전 계정 해제와 초기화는 촬영과 별도의 단계입니다. 안전한 순서는 중고폰 판매 전 데이터 완전 삭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전 마지막 확인

  • 7개 슬롯에 서로 다른 면이 정확히 들어갔는지
  • 기기 모서리나 상·하단이 잘리지 않았는지
  • 초점이 맞고 기스·찍힘을 구분할 수 있는지
  • 케이스·필름을 제거했는지
  • 알림·계정·신분증·송장 같은 개인정보가 없는지

사진이 준비됐다면 판매 신청하기의 사진 단계에서 사진 제출하기를 고르고, 순서대로 촬영하거나 보관한 사진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진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면 이 단계에서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발송 단계까지 미리 준비하려면 중고폰 택배 발송 가이드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고폰 판매할 때 사진을 꼭 찍어야 하나요?
아니요. 리디바 판매 신청의 사진 단계에서 "사진 없이 진행하기"와 "사진 제출하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 없이 진행하면 기기가 리디바에 도착한 시점의 상태를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발송 전까지는 신청 현황 페이지에서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남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보내기 전 상태가 기록으로 남아, 배송 중 생긴 흠집이나 파손을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사진 없이 보내면 배송 중 생긴 손상도 도착 상태에 포함해 검수합니다. 어느 쪽이든 최종 금액은 실물 검수 뒤 정해지고, 판매자는 최종 견적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제출하기를 고르면 몇 장을 찍나요?
전면 화면 ON·OFF, 후면, 좌측면, 우측면, 상단면, 하단면을 한 장씩, 모두 7장입니다. 화면 상태와 기기의 모든 면을 같은 순서로 남기기 위한 구성이며, 약 3분이면 찍을 수 있습니다.
케이스와 액정 필름을 꼭 벗겨야 하나요?
사진을 남긴다면 벗기고 찍으세요. 케이스는 후면과 테두리를 가리고, 필름의 기스·들뜸은 실제 화면 손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기기 자체 상태가 보여야 사진이 근거 역할을 합니다.
화면을 켠 사진에 개인정보가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알림 미리보기를 숨기고 연락처·메시지·사진·계정 정보가 없는 잠금 화면이나 단색 화면을 사용하세요. IMEI·일련번호가 표시된 설정 화면이나 신분증, 유심은 사진에 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진이 흔들리거나 빛이 반사되면 다시 찍어야 하나요?
기스·찍힘·화면 상태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다시 찍는 편이 좋습니다. 밝은 곳에서 카메라를 기기와 평행하게 두고, 반사가 생기면 조명이나 촬영 각도를 조금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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