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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시세표단가표 읽는 법중고폰 등급시세 차감

중고폰 시세표 읽는 법 — 등급·용량·차감 표기 완벽 해설

작성 2026-08-18

한 줄 요약

중고폰 시세표는 모델·용량과 등급이 교차하는 표입니다. 칸에 적힌 값은 그 조건의 상단 예상가이고, 여기서 액정·배터리·구성품 등 차감 항목을 뺀 금액이 실제 예상 매입가입니다. 표의 기준일과 등급 표기만 정확히 읽으면 내 폰 값을 스스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중고폰 시세표(단가표)는 모델·용량이 한 축, 등급이 다른 축인 교차표입니다. 칸에 적힌 값은 그 조건의 상단 예상가이고, 여기서 액정·배터리·구성품 같은 차감 항목을 뺀 금액이 실제 예상 매입가입니다. 표기만 정확히 읽으면 내 폰 값을 스스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내 모델 값을 바로 보려면 시세 조회에서 검색하세요.

시세표는 어떻게 구성되나

대부분의 중고폰 시세표는 아래처럼 세로에 모델·용량, 가로에 등급을 놓은 표입니다.

모델 · 용량A급B급C급
예시 모델 128GB(상단가)(한 칸 낮음)(더 낮음)
예시 모델 256GB(조금 높음)

읽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 모델·용량 행을 찾고 → 내 상태에 맞는 등급 열과 만나는 칸을 봅니다. 그 칸의 값이 출발점(상단가)이고, 세부 상태에 따라 여기서 차감이 붙습니다.

세로축 — 모델과 용량

가장 먼저 맞춰야 하는 것이 모델명과 저장 용량입니다. 같은 시리즈라도 세대와 용량이 다르면 다른 행입니다. "아이폰 15"와 "아이폰 15 Pro"는 별개이고, 128GB와 256GB도 칸이 다릅니다. 설정에서 정확한 모델명과 용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가로축 — 등급 표기 읽기

가로축은 상태 등급입니다. 표기는 매입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뜻은 대체로 같습니다.

  • A급: 생활기스 수준, 깨끗한 상태
  • B급: 눈에 띄는 사용감·잔기스
  • C급 이하 / 파손: 액정 파손, 후면 유리 깨짐, 기능 이상

등급이 한 칸 내려갈 때마다 값이 뚜렷하게 낮아집니다. 어떤 상태가 어느 등급인지 헷갈린다면 중고폰 등급 A/B/C 기준에서 판단 기준을 확인하세요. 액정이 깨진 경우는 별도 '파손' 열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감 항목 — 표시가에서 빠지는 구조

등급 칸 값은 상단가입니다. 여기서 아래 항목들이 상태에 따라 빠집니다.

차감 항목언제 빠지나확인 방법
액정잔상(번인)·멍·터치 불량흰 화면·검은 화면으로 점검
배터리최대 성능 저하설정에서 최대 성능(%) 확인
후면·프레임유리 깨짐·찍힘빛에 비춰 후면 점검
구성품박스·정품 구성품 없음구성품 유무 확인

표시가 = 등급 상단가, 예상 매입가 = 등급 상단가 − 차감 합계입니다. 표시가만 보고 "이 값을 그대로 받겠지"라고 생각하면 실제 매입가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배터리와 액정이 값에 미치는 정도는 배터리 성능과 중고폰 가격, 액정 손상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실전 — 표 한 줄 읽어보기

예시로 계산해 보겠습니다(수치는 읽는 법을 보여주기 위한 가정값입니다).

  1. 내 폰: 128GB, 외관 A급 → 시세표 A급 칸 = 42만원(상단가)
  2. 그런데 액정에 옅은 잔상 → 액정 차감 −8만원
  3. 배터리 최대 성능 82% → 배터리 차감 −3만원
  4. 예상 매입가 = 42 − 8 − 3 = 31만원

이렇게 상단가에서 차감을 빼는 순서만 이해하면, 어떤 시세표를 받아도 스스로 값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표시가와 실매입가는 왜 다를까

표시가는 신고한 상태 기준의 예상치이고, 실매입가는 검수 후 확정됩니다. 신고하지 않은 후면 파손이나 액정 멍, 기능 이상이 검수에서 확인되면 그만큼 조정됩니다. 반대로 상태가 신고보다 좋으면 조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표를 읽을 때는 내 상태를 있는 그대로 등급·차감에 대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준일·시세 버전 — 표의 날짜를 보라

중고폰 시세는 신모델 출시와 수요 변화로 매주 바뀝니다. 시세표에는 그 값이 유효한 **기준일(또는 시세 버전)**이 적혀 있고, 보통 접수 시점의 표를 기준으로 값이 적용됩니다. 며칠 전 캡처해 둔 표를 그대로 믿기보다, 파는 날의 시세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급제·통신사, 구성품 표기

일부 시세표는 자급제와 통신사 모델을 구분하거나, 구성품 포함 여부를 별도 열로 둡니다. 내 폰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맞는 칸을 보세요. 자급제로 갈아타는 경우의 손익은 자급제폰 갈아타기 손익 계산을 참고하면 됩니다.

정리 — 시세표 4단계로 읽기

  1. 모델·용량 행 찾기: 세대·용량을 정확히 맞춥니다.
  2. 등급 열 고르기: 내 외관·기능 상태에 맞는 등급을 고릅니다.
  3. 차감 빼기: 액정·배터리·후면·구성품 차감을 상단가에서 뺍니다.
  4. 기준일 확인: 표의 날짜를 보고, 파는 날 시세를 다시 확인합니다.

내 모델·용량으로 바로 확인하려면 아래에서 시작하세요.

값을 확인했다면 판매 신청하기로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세를 좌우하는 요소가 궁금하다면 내 폰 지금 얼마? — 중고폰 시세 정확히 보는 법도 함께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세표의 A급·B급은 무슨 뜻인가요?
등급은 외관과 기능 상태를 묶어 매긴 표시입니다. 보통 A급은 생활기스 수준의 깨끗한 상태, B급은 눈에 띄는 사용감, C급 이하는 파손·기능 이상이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시세표의 가로축은 대부분 이 등급이고, 등급이 한 칸 내려갈수록 값이 낮아집니다. 자세한 기준은 중고폰 등급 A/B/C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시세와 실제 받는 금액이 왜 다른가요?
시세표의 칸 값은 해당 등급의 상단 예상가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액정 잔상·배터리 성능·후면 파손·구성품 유무 같은 차감 항목을 반영해 검수 후 확정됩니다. 그래서 표시가는 "여기서 시작해서 상태에 따라 빠진다"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세표의 '차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차감은 표시가에서 항목별 금액을 빼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액정 잔상 −8만원, 배터리 성능 저하 −3만원처럼 항목마다 정해진 금액이 있고, 이를 등급 칸 값에서 순서대로 빼면 예상 매입가가 됩니다. 항목이 여러 개면 각각 더해서 한 번에 뺍니다.
시세표 기준일은 왜 중요한가요?
중고폰 시세는 신모델 출시·수요 변화로 매주 바뀝니다. 시세표에는 그 값이 유효한 기준일(또는 시세 버전)이 적혀 있고, 접수 시점의 표를 기준으로 값이 적용됩니다. 며칠 전 캡처한 표를 그대로 믿기보다, 파는 날의 시세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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